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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면의 밀도 · 2026-10-30

모니터 폐기 방법: 31인치·30인치 수량 기준과 소량 무상수거

31인치 이상은 단일, 30인치 이하는 다량 기준부터 확인하세요. 작은 모니터 한 대는 거주지의 소형폐가전 경로를 구분해야 합니다.

31인치 이상 1대와 30인치 이하 소량은 신청 경로가 다릅니다

모니터를 버릴 때 무조건 폐기물 스티커부터 결제할 필요는 없습니다. e순환거버넌스의 현재 수거기준은 31인치 이상 TV·모니터를 1개부터 신청하는 단일 품목으로, 30인치 이하 TV·모니터를 5개 이상부터 신청하는 다량 품목으로 구분합니다. 작은 모니터 한 대가 있다고 전국 무상 방문수거 대상이라고 단정하면 안 됩니다.

2026-10-30 공식 안내 확인. 전국 서비스와 강남구 자체 서비스를 구분한 신청 경로
배출 상황우선 이용할 경로중요한 조건
31인치 이상 모니터 1대e순환거버넌스 단일 품목예약 가능 지역·일정과 수거 가능한 상태 확인
30인치 이하 모니터 5대 이상e순환거버넌스 다량 품목원형을 유지한 실제 대상 기기 수로 신청
30인치 이하 모니터 1~4대만 배출거주지의 소형폐가전 처리 경로전국 방문수거의 다량 기준을 충족한다고 볼 수 없음
강남구에서 소형폐가전 1~4개강남구 자원순환 종합포털 무상수거관할 서비스이며 배출 3일 전 사전신청

공식 안내에는 제품의 가로·세로·높이 합이나 중량 중 더 높은 규격에 해당하는 품목을 선택하라는 조건도 있습니다. 경계에 있는 제품은 예약 화면의 실제 분류와 제품 규격을 대조해야 합니다. 아래 해외 수거함 사진은 모니터가 별도 수거되는 모습을 보여줄 뿐, 국내 배출 장소나 우리나라의 접수 조건을 증명하는 사진은 아닙니다.

영국의 TV·컴퓨터 모니터 전용 수거함 실사. 국내 지정 배출장소 사진이 아니라 별도 수거 상황의 예시입니다.
영국의 TV·컴퓨터 모니터 전용 수거함 실사. 국내 지정 배출장소 사진이 아니라 별도 수거 상황의 예시입니다. David Wright · Wikimedia Commons · CC BY-SA 2.0 · 방향 보정·크기 조절·WebP 변환

전국 방문수거는 크기·수량을 정리한 뒤 예약합니다

먼저 모니터의 모델명과 화면 크기를 제품 라벨·설명서에서 확인하고 실제 배출할 대수를 적습니다. 이어 공식 이용안내에서 대상 분류를 읽고 같은 공식 사이트의 무상방문수거 신청으로 이동합니다. 전화 신청 창구는 1599-0903입니다. 예약 가능 지역 조회와 선택 가능한 수거일을 기준으로 일정을 정하세요.

예를 들어 27인치 모니터 한 대만 있다면 모니터 5대가 있는 경우와 같은 다량 신청으로 넣지 않습니다. 단일 수거 대상 가전과 함께 배출할 때에는 공식 신청 화면에서 함께 접수 가능한 품목인지 대조합니다. 지역별 수거 요일이 다르므로 신청 당일 수거되거나 특정 날짜까지 반드시 처리된다고 약속할 수는 없습니다.

이 글은 공식 신청 경로를 연결하는 안내이며, 수거 예약을 대신 접수하거나 주소·전화번호를 수집하지 않습니다. 예약 완료 화면에서 접수 품목과 일정을 직접 확인한 뒤 안내받은 방식대로 배출합니다.

작은 모니터 한 대라면 강남구처럼 별도 무상 경로가 있는지 봅니다

강남구 공식 무상수거 안내는 컴퓨터 본체·모니터를 소형폐가전 대상에 명시하고, 소형가전만 1~4개를 배출할 때 구 자원순환 종합포털에서 신청하도록 안내합니다. 5개 이상이거나 무상수거 대형가전을 포함하면 e순환거버넌스로 안내합니다. 강남구 경로는 배출 3일 전 사전신청이며, 3일 안에 수거가 끝난다는 처리기간 보장은 아닙니다.

강남구 밖의 주소를 강남구 신청서에 넣거나 이 지역의 1~4개 무상 조건을 전국 공통 규칙으로 적용하면 안 됩니다. 다른 지역은 해당 시·군·구 공식 자원순환·청소 포털에서 소형폐가전 항목을 먼저 찾아 같은 조건을 대조합니다. 무상 경로가 없거나 요건에 맞지 않아 유상 신청이 필요하다면 관할 공식 접수 화면에 표시되는 해당 품목의 요금을 기준으로 결제합니다. 이 글은 관할과 제품이 정해지지 않은 전국 공통 스티커 가격을 만들어 제시하지 않습니다.

LCD·CRT 모두 온전한 상태로 두고 분해하지 않습니다

e순환거버넌스는 분해·절단 등으로 원형을 훼손한 제품을 수거 불가 대상으로 안내합니다. 모니터 외장을 열거나 유리·기판을 따로 떼어 배출하려고 하지 마세요. 아래 Apple CRT 실물은 두꺼운 옛 모니터의 형태를 보여주는 예시입니다. 이 사진으로 해당 제품의 국내 접수 분류·화면 크기·수거 가능 여부를 판정하지 않습니다.

예약할 때는 실제 기기의 종류와 크기, 파손 여부, 계단 등 운반 조건을 함께 전달합니다. 벽이나 다른 장치에 고정된 제품은 수거 가능한 상태로 준비해야 한다는 공식 조건이 있으므로 위험한 분리 작업을 직접 시도하기보다 안전한 철거와 배출 경로를 먼저 정합니다. 스탠드가 있는 모니터의 정상적인 외형과 분해된 부품 더미를 같은 상태로 접수하지 않는 것이 중요합니다.

Apple CRT 모니터 실물. 원형을 유지할 기기 형태의 예시이며 국내 수거 분류나 크기를 사진으로 추정하지 않습니다.
Apple CRT 모니터 실물. 원형을 유지할 기기 형태의 예시이며 국내 수거 분류나 크기를 사진으로 추정하지 않습니다. dave_7 from Lethbridge, Canada · Wikimedia Commons · CC BY 2.0 · 방향 보정·크기 조절·WebP 변환

모니터·케이블을 구분하고 예약 내용대로 배출합니다

아래는 모니터·컴퓨터·케이블이 섞여 있는 해외 보관 공간의 실사입니다. 국내 수거센터나 적정 보관방법을 보여주는 사진이 아닙니다. 이런 상태에서는 무엇이 모니터 본체이고 무엇이 주변 부품인지부터 구분해야 하므로, 배출 전 기기 종류와 수량을 정리하는 이유를 설명하는 데 사용했습니다. 모니터 한 대에 붙어 있던 케이블 여러 개를 각각 대상 기기 한 개로 세어 다량 조건을 채웠다고 판단하지 않습니다.

최종적으로 제품 규격, 실제 대수, 이용할 관할 서비스, 예약된 품목·날짜·배출 위치를 대조하세요. 실내 방문수거인지 문전 배출인지도 접수 안내에 따릅니다. 공식 수거를 신청하지 않은 상태로 길가나 공동 배출장소에 먼저 내놓으면 이 글의 무상 접수 경로를 이용한 것이 아닙니다. 본문 수치는 e순환거버넌스 이용안내와 강남구 무상수거 안내를 2026-10-30 확인한 기준이며, 실제 방문·수거 서비스를 직접 이용한 체험기는 아닙니다.

모니터·PC·케이블이 혼재한 해외 보관 공간. 배출 전 기기와 주변 부품의 수량을 구분하는 이유를 설명합니다.
모니터·PC·케이블이 혼재한 해외 보관 공간. 배출 전 기기와 주변 부품의 수량을 구분하는 이유를 설명합니다. Dennis van Zuijlekom from Ermelo, The Netherlands · Wikimedia Commons · CC BY-SA 2.0 · 방향 보정·크기 조절·WebP 변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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